베트남이 올해 자동차 부문 수출액 137억 달러 기록을 바라보고 있다.
전문가들은 지난 12년 동안 연간 18.4%의 높은 수출 증가율과 올해 첫 달 수출액 규모를 고려하면 목표가 긍정적인
베트남 관세총국에 따르면, 작년 자동차 부문 총 수출액은 119억 8,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올해 첫 5개월 동안 수출액은 55억 달러로 상당히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올해 초부터 지난달 15일까지 베트남의 총 수출액과 45개 제품 중 37개 제품이 감소한 가운데 자동차, 부품 및 액세서리는 14%의 높은 수출 증가율을 보인 몇 안 되는 품목 중 하나다.
베트남의 자동차 관련 수출품은 저렴한 가격과 가성비 높은 제품성을 인정받아 현재 전 세계 43개 시장에 진출했다. 43개 수출 시장 중 일본, 미국, 한국, 태국, 캐나다, 인도네시아, 이탈리아, 싱가포르, 네덜란드, 중국, 브라질, 멕시코 등으로 수출액이 1억 달러를 초과하는 시장은 12곳이다.
특히 한국(1억 5,200만 달러 증가), 일본(9,500만 달러 증가), 인도네시아(8,200만 달러), 태국(7,500만 달러), 브라질(6,200만 달러), 캐나다(5,800만 달러) 등 6개 시장이 각각 5,000만 달러 이상 증가하는 등 28개 시장이 플러스 성장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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