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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에너지 METHOD] 모로코, ‘파워 엑스포트’ 100개 사업 승인…수출기업 육성 본격화
MSC모로코가 자국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파워 엑스포트(Power Export)’ 프로그램의 첫 단계로 약 100개 사업을 승인했다. 수출기업 저변을 넓히고 아프리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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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에너지 METHOD] 홍해까지 번진 원유 수송 차질…국제유가, 주간 두 자릿수 상승
HMM홍해에서 예멘 후티 반군의 유조선 공격이 이어지면서 국제유가가 주간 기준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할 전망이다. 호르무즈해협에 이어 바브엘만데브해협까지 봉쇄될 수 있다는 우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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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LNG 수입 급증…수출국에서 에너지 수입국으로
이집트가스오일공사동지중해 가스 수출 허브를 꿈꾸던 이집트가 LNG 수입을 빠르게 늘리며 에너지 수입국으로 돌아서고 있다. 국내 천연가스 생산 감소와 여름철 전력수요 증가, 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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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LDC 블록] 모로코 인산비료, 공급망 불안 속 전략 가치 부상
모로코광산협회중동발 비료 공급 차질이 이어지면서 모로코산 인산비료의 전략적 가치가 커지고 있다. 미국은 최근 모로코산 인산비료에 부과하던 일부 반덤핑·상계관세를 한시적으로 유예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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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사하라 이남…중동발 '비료 대란' 심화
KIT중동발 비료 공급 충격이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의 농업 생산과 식량안보를 동시에 위협하고 있다. 이 지역은 사용하는 비료의 약 80%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비료 조달 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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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LDC 블록] 기니, 님바 금 정제소 앞세워 원광 수출국 탈피
MMG기니가 수도 코나크리에 들어선 님바 금 정제소를 중심으로 금 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추진하고 있다. 정부는 비정제 금과 금 원광의 해외 반출을 제한하고, 국내에서 정제·검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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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에너지 METHOD] UAE, OPEC 탈퇴 후 원유 수출 사상 최대…6월 하루 370만배럴
아람코아랍에미리트(UAE)의 원유·콘덴세이트 수출량이 6월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석유수출국기구(OPEC) 탈퇴 이후 생산·수출량 조절에 나선 데다, 호르무즈해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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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조선 운임·보험료 급등…유가에 ‘이중 위험 프리미엄’
호르무즈해협을 둘러싼 긴장이 이어지면서 중동산 원유 운송비와 전쟁위험 보험료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국제유가가 조정을 받더라도 유조선 운임과 보험료가 내려가지 않으면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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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에너지 METHOD] 남아공, 망간 수출 철도 전환 추진
UMK세계 최대 망간 자원 보유국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이 광물 운송을 도로에서 철도로 전환하며 수출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막대한 매장량을 보유하고도 노후 철도망과 항만 병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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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에너지 METHOD] 미·이란 휴전 기대에 유가 급락…호르무즈 정상화 기대감
현대중공업미국과 이란의 충돌이 휴전·협상 국면으로 접어들면서 국제유가가 빠르게 하락하고 있다. 전쟁 기간 배럴당 90달러를 넘어섰던 브렌트유는 최근 70달러 초반까지 내려왔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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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에너지 METHOD] G7, 중국산 핵심광물 의존 낮추고 아프리카 투자 확대
주요 7개국(G7)이 중국에 집중된 핵심광물 공급망을 분산하기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섰다. 희토류와 영구자석을 비롯해 리튬·니켈 등 첨단산업에 필수적인 광물의 공급처를 다변화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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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LDC 블록] 미국, 로비토 회랑 투자 확대...핵심광물 인프라 강화한다
잠비아 광산협회(Zambiamines)잠비아와 미국이 기존 농업개발 지원사업의 투자 범위를 로비토 회랑의 핵심광물 운송 인프라까지 확대한다. 구리와 코발트 등 전략광물 수출망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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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ASEAN 트레이드] 베트남 목재 수출 5개월간 71억달러…미국 비중 절반 육박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과 주요국의 친환경 규제 강화에도 베트남 목재·목제품 수출이 올해 들어 증가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을 중심으로 가구와 고부가가치 목제품 주문이 회복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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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에너지 METHOD] 베트남 E10 전면 도입…카사바·바이오에탄올 시장 ‘급팽창’
베트남이 E10 바이오연료의 전국 보급을 추진하면서 자국산 에탄올과 카사바를 비롯한 농업 부산물 시장이 빠르게 확대될 전망이다. 바이오연료 수요 증가가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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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시리아 경유 원유 수출 확대…호르무즈 의존 낮춘다
이라크가 시리아를 경유한 원유·석유제품 수출을 확대하며 호르무즈해협에 집중된 기존 수출구조의 다변화에 나섰다. 걸프 해상운송 차질로 석유 수입과 국가재정이 동시에 흔들리자, 시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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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에너지 METHOD] 아제르바이잔 원유 수출가 배럴당 79.5달러…예산 기준가 크게 웃돌아
MSC아제르바이잔의 올해 1분기 원유 수출 평균 가격이 배럴당 79.5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7.15% 높은 수준으로, 올해 국가예산에 반영된 기준 유가인 배럴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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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LDC 블록] 모잠비크, 새 광업법 승인...광산 자주권 강화한다
발라마 광산(Balama Mine)모잠비크가 새 광업법을 통해 자국 광물자원에 대한 국가 통제를 대폭 강화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이 법은 2026년 5월 의회 승인을 거쳐 6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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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에너지 METHOD 미·이란 합의에 유가 급락…호르무즈 재개방 기대감에 증시 동반 상승
IEA국제유가가 급락하고 글로벌 증시가 일제히 상승했다. 미국과 이란이 수개월간 이어진 군사적 충돌을 끝내고 세계 핵심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하기 위한 기본 합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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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에너지 METHOD] 인니, 호르무즈 리스크에 원유 수입선 재편…아프리카산 도입 확대
CMA CGM인도네시아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공급 차질 가능성에 대비해 원유 수입선 다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긴장이 고조되면서 기존 중동 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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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에너지 METHOD] 인니, 석탄 수출 국영기업으로 일원화… 전략자원 통제 강화
인도네시아가 석탄 수출 통제 강화에 나섰다. 니켈 등 핵심 광물에 이어 석탄까지 국가 관리 범위에 포함하면서 주요 원자재를 통상·산업 정책의 수단으로 활용하려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