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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50% 목표...녹색수소 프로젝트 법률화 예정

아람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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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이 재생에너지의 수출과 사용 확대를 위해 녹색수소 프로젝트에 관한 법률을 통과시킬 예정이다.

요르단 에너지광물자원부에 따르면, 요르단은 2030년까지 재생 에너지를 50%로 늘릴 예정이다. 이에 다양한 태양광 및 풍력 발전 프로젝트를 승인했다.

요르단 에너지광물자원부의 재생에너지 펀드 책임자인 라스미 함자는 올해 상반기에 이미 그 수준이 약 29% 증가했다고 말했다.

함자는 “에너지광물자원부는 이 부문에 대한 법적, 조직적 옵션을 연구하고 있으며 그린 수소 생산 및 수출 전략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 새로운 접근 방식은 향후 요르단 녹색에너지의 핵심적인 미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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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선
국제통상신문 · 기자

국제통상신문에서 국제통상 분야를 주로 취재합니다. 원자재 무역, 기업소식 기사도 함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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